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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에서 온 사람
해에서 온 사람
친구들 사이에서 당신은 가장 빛나는 별입니다.

연극같은 삶을 사는 당신은 언제나 주목받는 존재입니다.

당신의 끼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으며 당신이 빠진 파티는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.

하지만 조심하세요!
태양은 고집이 세고 도가 지나친 건방진 존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.

당신은 훌륭한 지도자이자 좋은 친구입니다. 당신이 최고입니다!

너 어느 별에서 왔니?


.............. 현실은 왜 그렇지 않지?!

by World21 | 2007/03/08 23:11 | [세계]가 멈출 때(잡담) | 트랙백 | 덧글(2)

Touch!

하악하악 진짜 너무 이쁨 윤하

미쳐버릴 듯

군대에서 TV한번 잘못켰다가 빠져나올 수 없는 늪에...


어디선가 주워 온 뮤비 걸리면 큰일 남(..)


 
 
근데 잘 생각해보니까 요즘의 나란 그냥 여자면 다 좋은 듯
 
 
........
 
 
 
..
 
제길
 

by World21 | 2007/02/06 09:27 | [세계]가 멈출 때(잡담) | 트랙백 | 덧글(4)

꿈에

꿈에
어제꿈에 보았던
         
이름모를 너를
  나는 못잊어
         
본적도 없고
이름도 모르는
         
지난 꿈 스쳐간
여인이여
         
이밤에
곰곰히 생각해보니
         
어디선가 본듯한
바로 그모습
         
떠오르는 모습
잊었었던 사랑
         
어느해 만났던
여인이여
         
어느날 만났던
사람이여
         
난 눈을 뜨면
꿈에서 깰까봐
         
난 눈못뜨고
그대를 보네
         
물거품 처럼
깨져버린 내꿈이여
         
오늘밤에
그대여 와요
         
난 눈을뜨면
사라지는 사람이여
         
난 눈못뜨고
그대를 또보네
         
물거품 처럼
깨져버린 내꿈이여
         
오늘밤에
그대여 와요

 

아아. 좋다.

 

흑흑 노래를 넣고 싶은데 mp3같은게 없음-_- 망할 도시락
         
   

by World21 | 2007/02/02 22:00 | [세계]가 멈출 때(잡담) | 트랙백 | 덧글(3)

갑자기 관계없는데

2003년 12월에 포스팅한 '부시 & 후세인'은

내가 했지만

명작이다.
 

by World21 | 2007/01/18 23:37 | [세계]가 멈출 때(잡담) | 트랙백 | 덧글(2)

김밥

김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.

작렬하는 화염 속으로 GO!

by World21 | 2007/01/18 20:37 | [마술사]의 하루 | 트랙백 | 덧글(3)

간만에 글 하나

음! 전역.. 을 하긴 했는데

부대에 있는 동안 사회로의 컨택트를 98.2324234333444% 가량 시도하지 않아서 이글루를 봐도
글 쓸 줄도 모르겠고(..) 크기는 어떻게 키우는겨 이거.. 어이구... 신비한 세상


저도 커먼한 싸이월드 막 잘 관리하고픈데 역시 커먼은 나한테 안 맞음

앗싸라비야 소수인생 예!

.... 그래서 결론은, 포스트에다 효과(?)어떻게 넣나요.?; /b 어쩌구 했던거 같긴한데.. 웨에

by World21 | 2007/01/17 10:18 | [세계]가 멈출 때(잡담) | 트랙백 | 덧글(3)

우리인생최기하다

http://cafe.naver.com/lklk.cafe?iframe_url=/ArticleRead.nhn%3Farticleid=199

아 나 배 아파 죽네

우리인생 최기하처럼 살아야지

by World21 | 2006/05/27 18:02 | [마술사]의 하루 | 트랙백 | 덧글(3)

간만에 글 한 번 날려줄까아아아!!!!!!!!!!!!!!!!

내일은! 휴가 복귀다!!!!!!!!!!!!!!!!!!!!!

(암울)

by World21 | 2005/11/23 14:28 | [세계]가 멈출 때(잡담) | 트랙백 | 덧글(1)

죠죠의 이상한 모험?

그 옛날, 인터넷이 전국민의 필수요소(?)로 자리잡고 그리 많은 시간이 지

나지 않았을 때, 그 파급효과랄지 비슷한 시기에 애니메이션 붐이 갑자기

일어났더랬다. 더빙한 비디오 비밀스레 구해다 볼 때가 엊그제 같은데, 이

때부터 인터넷을 통해 애니메이션 동영상을 대량으로 받아 볼 수 있게 되면

서 온갖 가짜 팬들이 대량 양산되고.. 결국 지금에 이르게 됐다.

내가 저런거 볼 때만 해도 쪽바리라는 둥 매국노라는 둥 별 소릴 다들었건

만 세상 참 좋아졌다..


....... 좌우지간 하고 싶은 말은 이게 아니고

그렇게 애니메이션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면서 각종 애니 웹진이 무수히

생겨났었는데..

죠죠3부 OVA가 나왔을 때, 이게 참 뭔지는 잘 모르겠는데 일본에선 유명

하다고하고 OVA는 나왔고.. 하니 그냥 대충 자료모아서 소개글이나 올리

자.. 라는 식으로 쓴 프리뷰가 각 웹진에 몇몇 있었는데, 이게 참 가관이다.

주인공 공조 신타로는.... 부터 시작해서 화경원, 아부두루,

이기와 함께 모험을..
등등 참 재밌는 요소(..)가 많았는데, 이런건 그저

애교로 넘어갈 수 있지만 그 제목들이 제대로 가관이다.

대략 기억 나는 것만 해도..

죠죠의 이상한 모험,

죠죠의 기괴한 모험,

조조의 괴이한 모험 .............

...... 누가 보면 괴기 만화인 줄 알겠다 거기다 무슨 삼국지 조조가 모험은

뭔놈의 모험이여-_-

어쩌면 국내에 죠죠가 정식 출간이 안되고 있는건 저런 인터넷 매체들의 보

이지 않는 노력(...) 탓인지도 모른다.....


..그러고보니 1부 극장판 나온다는건 어찌된겨

by World21 | 2004/07/02 14:37 | [스탠드]의 암시 | 트랙백 | 덧글(5)

스파이더 맨 감상문

소문의 스파이더맨 2! 개봉날 조조로 달려가서 봤지만 모종의 이유로 인해

감상문은 이제야.. ~

영화가 시작하기 전에 '킹 아더'의 예고편이 나오더군요. 캬..그 스펙터클한

화면.. 예고편이 끝나고 친구랑 얼굴을 마주 보며 나눈 한 마디

" 야 X나 재미없겠다.. "

" 그러게...뭐지 저거 "

여튼 네타 금지를 위해~


클릭 ~

by World21 | 2004/07/01 22:11 | [마술사]의 하루 | 트랙백(1)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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